🍪 🎈 ⚽

속이 꽉 찬 것도 아닌데
왜 안 눌릴까

봉지 속 대부분은 공기뿐인데, 무엇이 내 손가락을 버텨 낼까?
보이지 않는 알갱이들의 정체를 추적합니다.

⏱️ 45분 📘 VI. 기체의 성질 · 1. 기체의 압력 ②

💡 학습 단계 안내

  1. 1
    생각 열기 — 튜브가 손을 미는 까닭 예상하기
  2. 2
    탐구하기 — 가상 쇠구슬 실험으로 흉내 내기
  3. 3
    모형으로 보기 — 입자 상자에서 충돌 세어 보기
  4. 4
    적용하기 — 첫 번째 블록의 답 찾기
  5. 5
    확인하기 — 배운 것 점검
  6. +
    더 알아보기 — 대기압을 잰 토리첼리 (언제든 자유)

🎯 단계는 미션처럼 하나씩 열려요 — 앞 미션을 깨야 다음 문이 열립니다.
📝 개념 정리는 다섯 미션을 모두 깬 뒤, 선생님과 함께 채웁니다.

진행 상황은 이 기기에 자동 저장돼요 · 왼쪽 위 제목을 누르면 이 화면으로 돌아옵니다
🎈
0%

🎯 미션 목록

STEP 1생각 열기 · 단단한 과자 봉지

과자가 가득 찬 것도 아닌데,
봉지는 왜 이렇게 단단할까?

과자 봉지를 뜯기 전에 손가락으로 꾹 눌러 보세요. 잘 안 눌립니다. 그런데 뜯어 보면 속에 과자가 가득 차 있지도 않아요 — 대부분은 공기입니다. 잡을 수도, 볼 수도 없는 공기가 어떻게 내 손가락을 버텨 낼까요?

봉지 속 대부분 = 공기무엇이 내 손가락을 버티나?

🤔 내 생각 남기기

지난 시간 「물질의 상태 변화」에서 배운 것을 하나 꺼내 봅시다 — 물질을 이루는 입자는 스스로 끊임없이 운동한다. 이걸 이용해 예상해 보세요.

💬
교실 노트 — '나'를 고르는 학생이 많지 않습니다. 입자가 날아다닌다는 것과 힘을 준다는 것이 아직 안 이어져 있어요. 답을 말하지 말고 2단계 쇠구슬로 넘기세요. '다'를 고른 학생은 뜯어서 바람 빠진 봉지를 눌러 보게 하면 스스로 무너집니다 — 같은 비닐인데 이번엔 쑥 들어가거든요.
STEP 2탐구하기 · 가상 쇠구슬 실험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는 것으로 흉내 낸다

기체 입자는 눈에 보이지 않으니, 보이는 쇠구슬로 흉내 냅니다. 화면 속 페트병을 흔들어 보세요 — 오른쪽 벽이 손바닥입니다. 쇠구슬 수를 바꾸면 손바닥이 받는 힘이 어떻게 달라지는지가 오늘의 관찰입니다.

보이지 않는 입자쇠구슬로 흉내손바닥의 느낌

🫨 가상 쇠구슬 실험 — 손바닥이 받는 힘 재기

  1. 쇠구슬 15개인 채로 🫨 흔들기를 연타하며, 손바닥이 받는 힘을 읽는다.
  2. 쇠구슬을 30개로 바꾸고 같은 방법으로 흔들어 힘을 잰다.
  3. 아래 최고 기록에서 두 경우의 힘을 비교한다.

흔들기를 멈추면 쇠구슬은 가라앉아 멈춥니다 — 이게 진짜 기체와 다른 점. 아래 「왜 안 멈출까」 상자에서 확인하세요.

🎛️ 조작판

1초 손바닥 충돌
손바닥이 받는 힘
0
🏅 최고 기록 — 힘 비교
15개 – / 30개 –
💬
지도 노트 — 실물 페트병·쇠구슬이 있으면 그대로 재현해도 됩니다. 가상으로 하는 대신 「같은 빠르기로 흔들기」 조건이 저절로 지켜진다는 점을 짚어 주세요 — 비교 실험의 변인 통제입니다.

👁️ 관찰 기록 저장됨

① 쇠구슬은 어느 방향으로 움직였나요? ② 쇠구슬 수가 많으면 손바닥이 받는 힘은 어떻게 달랐나요?

⚠️ 이 모형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
쇠구슬과 기체 입자의 결정적 차이 — 쇠구슬은 사람이 흔들어야 움직이지만, 기체 입자는 아무도 흔들지 않아도 스스로 끊임없이 움직입니다. 모형은 흉내일 뿐, 이 차이를 놓치면 "기체도 누가 흔들어 줘야 움직인다"는 오개념이 생깁니다.
🔎 왜 그럴까 · 성취기준 밖 보조 자료

⚖️ 쇠구슬은 멈추는데, 기체 입자는 왜 안 멈출까?

모형으로 쓴 쇠구슬에는 결정적인 차이가 하나 있습니다. 쇠구슬은 흔들기를 멈추면 결국 바닥에 가라앉아 멈추지만, 진짜 기체 입자는 아무도 흔들어 주지 않아도 영원히 움직입니다. 두 상자를 나란히 놓고 지켜보세요.

쇠구슬 — 부딪힐수록 느려짐결국 멈춤기체 입자 — 영원히 튄다
벽에 부딪힌 횟수를 견주어 보세요
⚪ 쇠구슬 — 벽 충돌
0
🔵 기체 입자 — 벽 충돌
0
지난 시간
0
「흔들어 주기」를 눌러 양쪽에 똑같이 에너지를 넣어 보세요. 그리고 손을 뗀 뒤를 지켜보세요.
🤔 왜 기체 입자는 안 멈출까? — 파란 칸을 눌러 확인!
쇠구슬은 부딪힐 때마다 움직임의 일부가 열·소리로 빠져나갑니다 그래서 조금씩 느려지다 결국 멈추죠.
기체 입자는 부딪혀도 속도를 잃지 않습니다(완전 탄성 충돌) 잃을 것이 없으니 멈출 이유도 없어요. 게다가 기체 입자는 너무 가벼워서 중력의 영향도 거의 받지 않아, 바닥에 가라앉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아무도 건드리지 않는 풍선도 며칠이 지나도록 팽팽한 겁니다 — 속에서는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입자가 쉴 새 없이 벽을 두드리고 있어요. 그것이 기체의 압력이고, 결코 저절로 사라지지 않습니다.
💬
이야기 각본 — ① 「흔들어 주기」 → 양쪽 다 활발 ② 손을 떼고 기다림 → "왼쪽이 점점 느려지네요… 멈췄습니다." ③ "오른쪽은요?" → 그대로 ④ 충돌 카운터 비교 — 왼쪽은 증가가 멈추고 오른쪽은 계속 올라감 ⑤ 정리 — "그래서 풍선은 며칠이 지나도 팽팽합니다."
STEP 3모형으로 보기 · 입자 상자

충돌을 직접 세어 봅시다

이번엔 진짜 기체처럼 스스로 움직이는 입자 상자입니다. 입자들이 벽에 부딪힐 때마다 벽이 반짝이고, 1초 동안의 충돌 횟수와 압력계가 함께 움직입니다. 입자 수를 바꿔 가며 무엇이 무엇을 끌고 가는지, 화면에 뜨는 안내를 따라 읽어 보세요. 온도 손잡이는 1학기에 배운 그 온도입니다 — 온도를 건드리지 않으면 입자의 빠르기도 변하지 않아요. 공기를 넣는다고 입자가 빨라지는 게 아닙니다. 가 늘어날 뿐이죠. 벽을 ⚽ 말랑한 공으로 바꾸면, 압력이 커질 때 공이 정말로 부푸는 것까지 볼 수 있습니다.

스스로 움직임벽에 충돌입자 수를 늘리면?

🌬️ 먼저 — 기체 입자는 어떤 성질을 가졌을까

충돌을 세어 보기 전에, 기체 입자가 어떻게 생겨먹었는지부터 봅시다. 고체·액체와 견주면 기체 입자는 서로 멀찍이 떨어져 있고, 붙잡는 힘이 거의 없어 저마다 다른 방향으로 아주 활발하게 날아다닙니다.

고체액체기체규칙적으로 쌓여 제자리에서 진동붙어 있으나 자리를 바꾼다멀리 떨어져 자유롭게 날아다닌다세 그림 모두 입자는 «12개» — 달라진 것은 입자 사이의 «간격»과 «움직임»이다
🔗 입자 사이의 힘
거의 없다. 그래서 서로를 붙잡지 못하고 자유롭게 흩어진다.
🏃 입자의 운동
매우 활발하다. 아무도 흔들어 주지 않아도 쉬지 않고 움직인다.
📏 입자 사이의 거리
매우 멀다. 같은 개수라도 고체·액체보다 훨씬 넓게 퍼져 있다.
🎈 부피 변화
압력이나 온도에 따라 크게 변한다. 이번 단원 내내 다룰 이야기다.
💬
지도 노트 — 네 가지를 외우게 하지 마세요. 「입자 사이가 멀고 붙잡는 힘이 없으니 마음대로 날아다닌다」 한 문장이면 나머지는 따라옵니다. 이 성질이 곧 다음 카드의 «충돌»로 이어집니다.

벽 네 면이 골고루 반짝이는 것도 눈여겨보세요 — 충돌은 어느 한 방향이 아닙니다.
입자 수를 바꿀 때 평균 빠르기 칸도 함께 보세요 — 이 숫자는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 조작판

1초 벽 충돌
압력계 (보통=100)
평균 빠르기 (보통=100)
부피(공 크기)
100%
충돌 위·아래·왼쪽·오른쪽
– / – / – / –

🧾 기록표 0회 기록

입자 수온도1초 충돌압력계부피
입자 수를 바꿔 가며 📌 를 눌러 보세요 — 3번 이상. 온도만 바꾼 줄도 하나쯤!

📖 이름 붙이기 — 기체의 압력

일정한면적(넓이)들어온다튕겨 나온다입자의 운동 방향벽을 미는 힘일정한 «면적»에 기체 입자가 «충돌»해서 가하는 힘 = 기체의 압력입자는 저마다 다른 방향으로 날아다니고, 부딪힌 입자는 벽에 붙지 않고 튕겨 나온다 이렇게 생각하기 쉽지만 ✗입자가 아래로만 떨어져 바닥만 누른다 ✗실제로는 이렇다 ✓사방으로 날아다녀 네 벽을 모두 민다 ✓입자의 운동 방향벽을 미는 힘입자가 «모든 방향»으로 날아다니므로, 기체의 압력도 «모든 방향»으로 작용한다

기체 입자는 끊임없이 운동하다가 벽에 충돌하며 힘을 가합니다. 일정한 면적에 기체 입자가 충돌해서 가하는 힘 — 이것이 기체의 압력입니다. 입자가 모든 방향으로 날아다니니 압력도 모든 방향으로 작용하고, 입자 수가 많아지면 충돌이 잦아져 압력이 커집니다.

입자의 충돌기체의 압력모든 방향입자 수 ↑ 압력 ↑
🎯 기체의  
일정한 면적에 기체 입자가 충돌해서 가하는 힘.
🧭 작용 방향 —  
입자가 사방으로 운동하므로 기체의 압력은 위·아래·옆 가리지 않고 작용한다.
⚠️
오해 — "기체의 압력은 공기가 내리누르는 힘이니까 아래로 작용한다."
아닙니다. 방금 입자 상자에서 봤듯 천장에도, 옆벽에도 똑같이 충돌합니다. 튜브가 사방으로 부풀어 오르는 것이 그 증거예요.
✍️ 빈칸을 눌러 확인 — 먼저 머릿속으로 답한 뒤에

기체 입자가 벽에  해서 가하는 힘을 기체의 압력이라 하고, 이 압력은   방향으로 작용한다.

일정한 크기의 용기 안에 기체 입자의 수가 많아지면 충돌 횟수가 늘어 기체의 압력은  .

✅ 이 문단은 다 채웠어요!

빈칸을 그냥 눌러 답만 보면 남지 않아요. 소리 내어 답해 보고 누르세요.

🎮 압력 챌린지 — 목표 압력에 도달하라

라운드 1 / 3

🫨 흔들기를 연타하면 입자가 빨라져 벽을 더 자주, 더 세게 두드립니다 — 압력계가 올라가죠. 손을 멈추면 보통 빠르기로 되돌아갑니다(입자가 멈추는 게 아니에요). 그런데 사람이 흔들 수 있는 빠르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더 큰 압력이 필요하면 남은 방법은 하나 — 입자 수를 늘리는 것. 퀴즈를 맞히면 입자를 넣을 수 있어요.

목표 340
0압력계 (보통=100)
입자 수
20
1초 벽 충돌
0
빠르기 (보통=100)
100
이 입자 수의 최대 압력
502
연타해서 압력계를 목표선까지 올려 보세요 — 목표를 넘긴 채 잠깐만 버티면 통과입니다.
라운드 1 · 목표 340
라운드 2 · 목표 560
라운드 3 · 목표 880
💬
지도 노트 — 라운드 2에서 아이들이 «손이 아프도록 연타해도 안 되는» 순간을 반드시 겪게 하세요. 그때 «압력을 키우는 길은 빠르기만이 아니다»가 몸으로 들어옵니다. 「최대 압력」 칸이 입자 수에 거의 비례해 오르는 것도 함께 짚어 주세요 — 입자를 2배로 넣으면 부딪히는 횟수가 2배가 되니까요. (빠르기는 압력을 더 가파르게 올리지만, 그 정량 관계는 중1 범위 밖입니다. 「더 빠르면 더 자주·더 세게 부딪힌다」까지만.)
STEP 4적용하기 · 첫 번째 블록 완성

생활 속의 기체 압력

⚽ 찌그러진 축구공 살리기
공기를 넣으면 공 속 입자 수가 늘어 충돌이 잦아지고, 압력이 커져 사방으로 부풀어 오른다. 압력이 한 방향이라면 한쪽만 펴졌을 것.
🚗 자동차 에어백
순간적으로 기체를 채워 압력을 만들고, 그 압력이 몸을 받쳐 충격을 줄인다.
🏰 풍선 놀이 틀
기체가 차면서 압력이 커져 팽팽하게 부푼다. 뛰면 눌렸다가 압력이 되밀어 준다.
⛰️ 높이 올라가면?
위로 갈수록 공기의 양이 줄어 공기의 압력(기압)이 작아진다. 다음 시간에 이 사실이 큰 일을 낸다 — 과자 봉지를 기억해 두세요.
공기를 넣기 전 — 찌그러진 공입자 수 적음 → 충돌 횟수 적음 → 압력 «작다»공기를 넣은 뒤 — 팽팽한 공입자 수 많음 → 충돌 횟수 많음 → 압력 «크다»공기를 더 넣는다입자의 운동 방향벽을 미는 힘입자 수가 늘면 벽에 부딪히는 «횟수»가 늘어 압력이 커지고, 사방으로 밀어 부풀어 오른다찌그러진 공에도 압력은 «있다» — 작을 뿐이다. 온도가 같으므로 입자의 빠르기(파란 화살표)는 두 공이 같다

⚖️ 어디까지 부풀까 — 멈추는 지점이 있다

「압력이 커지면 부푼다」에는 조건이 하나 숨어 있습니다. 벽이 늘어날 수 있어야(탄성이 있어야) 부풉니다. 유리병 같은 단단한 용기는 공기를 더 넣어도 부피가 그대로 — 압력만 커집니다.
그리고 말랑한 공도 무한정 부풀지는 않습니다. 부풀수록 속이 넓어져 안쪽 압력이 도로 낮아지고, 안에서 미는 기체의 압력과 바깥에서 미는 힘(공기의 압력 + 고무의 되당김)이 같아지는 순간 딱 멈춥니다. 입자 상자의 ⚽ 말랑한 공이 부풀다가 스스로 멈추는 게 바로 이 순간이에요.

같은 양의 공기를 더 넣으면 —🥫 단단한 통벽이 늘어나지 못한다부피 그대로 · 압력만 커진다⚽ 말랑한 공원래 크기벽이 밀려나며 부푼다안팎의 힘이 같아지면 «멈춘다»안에서 미는 힘(기체의 압력)바깥 공기 + 고무의 되당김부풀 수 있는 벽일 때만 부피가 커진다 — 부풀수록 안쪽 압력이 도로 낮아져 평형에서 멈춘다
💬
지도 노트 — 「부푼다」로 끝내면 학생은 끝없이 부푸는 그림을 갖게 됩니다. 입자 상자의 말랑한 공 모드로 멈추는 순간까지 보여 주세요. 부풀 때 온도가 살짝 변하는 실제 효과(단열 팽창)는 이 모형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 온도는 손잡이로만 바뀝니다.
아주 높은 하늘압력 아주 작음높은 산 꼭대기압력 조금 작음바닷가 (해수면)압력 큼위로 올라갈수록 그 위에 남은 공기의 «양»이 적어져 공기의 압력은 «작아진다»어느 높이에서나 압력은 «모든 방향»으로 작용한다 — 달라지는 것은 «크기»뿐이다
🎬 몸을 받쳐 주는 기체 — 자동차 에어백

👀 순식간에 채워진 기체가 무엇을 밀어낼까? 왜 너무 가까이 앉으면 위험할까?
영상이 안 보이면 인터넷 연결을 확인하세요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 긴급시 에어매트 생존법

👀 에어매트 또한 기체의 압력을 이용한 기구입니다! 속을 채운 기체가 어떻게 몸을 받쳐 줄까?
영상이 안 보이면 인터넷 연결을 확인하세요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 사고력 — 풍선의 반대쪽 저장됨

공기가 든 풍선의 한쪽을 손가락으로 누르면 다른 쪽이 튀어나옵니다. 그 까닭을 '입자'와 '충돌'이라는 낱말을 넣어 설명해 보세요.

🧱 첫 번째 블록 완성 — 보이지 않는 공기가 밀어내는 힘

이제 답할 수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도, 손에 잡히지도 않는 공기가 어떻게 무언가를 밀어낼 수 있을까?"
공기는 텅 빈 것이 아니라 쉴 새 없이 날아다니는 알갱이들로 가득 차 있고, 그 알갱이들이 벽에 부딪히는 것이 곧 미는 힘 — 기체의 압력입니다. 한 번의 충돌은 너무 작아 못 느끼지만, 셀 수 없이 많은 충돌이 모이면 물을 밀어내고 튜브를 팽팽하게 만들 만큼 커집니다. 보이지 않았을 뿐, 계속 밀고 있었던 겁니다.

공기 = 날아다니는 알갱이벽에 충돌그것이 곧 압력

✍️ 내 문장으로 블록 완성 저장됨

STEP 5확인하기 · 배운 것 점검

확인 문제

모르겠으면 3단계로 돌아갔다 와도 됩니다.

정리학습지 순서대로 · 빈칸 채우기
🧑‍🏫 여기는 선생님과 함께 여는 마지막 방! 다섯 미션을 모두 깬 사람만 들어올 수 있어요. 빈칸은 수업에서 선생님과 하나씩 같이 채웁니다 — 미리 눌러서 답을 까 보면 재미가 없겠죠? 😉

오늘 배운 개념, 빈칸으로 확인

빈칸을 눌러서 답을 확인하거나, 🎤 음성으로 답하기를 켜고 소리 내어 말하면 저절로 채워집니다.

마이크를 켜면 여기에 들린 말이 표시됩니다 0 / 0
💬
이렇게 쓰세요 — ① 학습지를 덮게 하고 이 탭을 띄웁니다. ② 한 명씩 지목해 소리 내어 답하게 하면 마이크가 알아듣고 칸이 채워집니다. ③ 못 알아들으면 옆의 입력칸에 타이핑하거나 빈칸을 눌러 넘어가세요. 마이크는 크롬·엣지에서만 되고 인터넷이 필요합니다. 안 되면 빈칸 클릭만으로도 수업이 굴러갑니다.
+ 선택더 알아보기 · 시험에는 안 나와요

공기의 무게를 처음 잰 사람

🧪 토리첼리의 유리관

1643년, 토리첼리는 1 m 유리관에 수은을 가득 채워 수은 그릇에 거꾸로 세웠습니다. 수은은 다 쏟아지지 않고 76 cm 높이에서 멈췄어요. 그릇의 수은 면을 공기의 압력이 누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대기압이 처음 측정되었고, 관 위쪽의 빈 공간은 인류가 처음 만든 진공이 되었습니다.

수은 76 cm대기압이 받치는 높이최초의 진공
🎬 기압의 정체를 알아낸 사람들

👀 토리첼리는 무엇을 보고 '공기가 누르고 있다'고 확신했을까?
영상이 안 보이면 인터넷 연결을 확인하세요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 말 16마리도 못 이긴 공기의 힘

👀 속을 비운 쇠공을 말 16마리가 못 떼어냈다. 무엇이 그렇게 꽉 붙잡고 있었을까?
영상이 안 보이면 인터넷 연결을 확인하세요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