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가 직접 만든 질문 엔진 — 🌳 해누리 질문과수원
의미 있는 질문은 '하라'고 해서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무엇을·어떻게 질문할지 모르는 학생에게는 교육과 지원이 필요하다.
— 정혜승 외(2024), 학생 질문교육 내용체계
질문을 심고, 자가체크로 다듬고, 나무를 키우는 웹앱
게스트 모드 상단 버튼으로 세 학생을 즉석 전환하며 보여주면 됩니다
정답이 하나가 아니다 · 깊게 생각하게 한다 · 또 다른 질문을 낳는다… 학생이 스스로 점검(자가체크).
"왜 ~", "만약 ~라면", "어떻게 ~", "~이 없다면?" — 첫 문장을 대신 깔아 준다.
➜ 정혜승 체계의 '생산(명료하게 질문하기)' 영역
"정답을 알려주는 피드백보다
다시 생각하게 하는 피드백이 교육적이다."
— 연수 자료 「질문이 수업이 될 때」
💡 힌트 요정은 이 원칙을 그대로 코드로 구현합니다
"오늘 배울 것에서 무엇이 궁금한가?" — 수업 도입에 학생 질문을 인용.
"배우고 나니 새로 생긴 궁금증은?" — 같은 나무에 나란히 쌓인다.
📈 "내 질문의 변화" 리포트로 성장을 눈으로 본다 — 연수가 강조한 처음↔나중 비교의 구현
| 영역 | 질문과수원 | |
|---|---|---|
| 지식 · 생산 · 활용 · 태도 | 7가지·문장틀·자가체크·성장·익명 | 강점 |
| 해결 (답의 출처 판단) | → 오늘 개선 ① | 공백→보강 |
| 평가 (탐구가능하게 수정) | → 오늘 개선 ② | 공백→보강 |
| 유형 (수렴/확산·비판·창의) | → 오늘 개선 ③ | 공백→보강 |
공백을 인정하는 것이 — 전문가 청중에게 가장 설득력 있습니다
질문 심을 때 "이 답, 어디서 찾을까?" 교과서/실험/검색/선생님/친구/더생각.
꼬리질문에 "탐구가능하게 좁히기" — 무엇을 바꾸고 볼까 / 어디·언제로 좁히면.
사실·확인 / 추론·설명 / 비판·판단 / 상상·창의 자동 분류 칩.
공백 🔴 ➜ 보강 🟢
무엇을 만들었나 — 학생이 질문을 기르는 나무.
어떻게 만들었나 — 코딩 몰라도 교수적 판단으로.
➜ 두 겹의 사례가 됩니다
수업 열기 — 오늘 궁금한 것 심기.
교사가 학생 질문을 소리 내어 인용.
수업 닫기 — 새로 생긴 궁금증.
📼 주말 영상 과제(거꾸로 수업)도 지원 — 영상 보고 질문 2개 만들어 오기
모둠 프로젝트는 별도 도구로. 이건 매 차시 질문 엔진.
→ '이달의 좋은 질문'(공감+교사 별표)으로 전환.
익명 · 이름 마스킹(3-2 홍○○) · 행수준 보안.
무리하게 키우지 않고 역할을 분명히 — 그래서 지속가능합니다
"AI는 답을 빠르게 만들지만,
교육은 학생이 더 좋은 질문을 품게 하는 일입니다."
질문은 배움을 시작하고 · 탐구는 배움을 확장하며 · 평가는 다음 질문을 만든다
감사합니다 — 조승재 · 해누리중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