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용 정답·선지별 근거·서술형 채점 기준
L6Q1 · 하 · 4점풍선에 작은 붙임딱지 A·B·C를 붙이고 부풀렸다. 모형과 우주의 대응 관계로 알맞은 것은?
붙임딱지의 크기는 그대로 두고 풍선 표면의 점 사이 간격을 늘린다.
- ① 풍선 속 공기가 우주의 모든 은하를 뜻한다.
- ② 풍선 표면은 팽창하는 공간을 단순화하고 붙임딱지는 은하를 나타낸다.
- ③ 붙임딱지의 지름이 커져야만 우주가 팽창한 것이다.
- ④ 풍선 내부의 중심점이 실제 우주의 중심이다.
풍선 표면은 팽창하는 공간을 단순화하고 붙임딱지는 은하를 나타낸다.
① × · 풍선의 내부 공기는 이 모형에서 은하에 대응하지 않는다.
② ○ · 늘어나는 표면은 공간, 크기를 유지한 딱지는 은하를 나타낸다.
③ × · 우주 팽창을 은하 자체의 크기 증가로 표현하지 않는다.
④ × · 풍선 내부의 중심은 표면 위 관찰자가 찾는 우주 중심에 대응하지 않는다.
출제 의도: 풍선 표면·붙임딱지의 대응과 모형의 한계를 구분한다.
유형 검토: 엔픽 PDF 43쪽: 풍선 실험 대응 관계형 / 오투 PDF 25쪽: 풍선 표면·은하 모형 판별형 · 문항·그림 새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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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6Q2 · 중 · 5점같은 시간 동안 두 은하 쌍의 거리가 표처럼 변했다. 자료를 가장 정확히 해석한 것은?
P쌍: 4 → 6, Q쌍: 12 → 18(수업용 임의 단위). 두 쌍은 넓은 규모에서 서로 멀어지는 은하 쌍이다.
- ① P쌍의 증가량 2가 Q쌍의 증가량 6보다 크다.
- ② P쌍만 팽창했고 Q쌍은 팽창하지 않았다.
- ③ Q쌍은 세 배, P쌍은 두 배가 되었다.
- ④ 두 쌍의 거리는 모두 1.5배가 되었고, 원래 먼 Q쌍의 증가량이 더 크다.
- ⑤ 거리 표만으로 Q 은하 자체의 크기가 더 커졌음을 알 수 있다.
두 쌍의 거리는 모두 1.5배가 되었고, 원래 먼 Q쌍의 증가량이 더 크다.
① × · 2는 6보다 작다.
② × · Q쌍도 12에서 18로 거리가 늘었다.
③ × · 두 쌍 모두 1.5배가 되었다.
④ ○ · P와 Q의 배율은 같지만 증가량은 Q가 더 크다.
⑤ × · 은하 사이 거리표만으로 은하 자체의 크기를 판정할 수 없다.
출제 의도: 같은 팽창 배율과 서로 다른 거리 증가량을 구별한다.
유형 검토: 엔픽 PDF 43쪽: 팽창 전후 거리표 해석형 / 오투 PDF 25쪽: 풍선 점 간 거리 실험 표형 · 문항·그림 새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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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6Q3 · 중 · 5점넓은 규모에서 A·B·C의 위치 간격이 같은 배율로 늘었다. 나중의 A-C 사이 거리는?
처음: A-B=4, B-C=6. 나중: A-B=6. 단위는 모두 같고 A, B, C는 일직선상에 차례로 있다.
- ① 9
- ② 10
- ③ 12
- ④ 15
- ⑤ 18
15
① × · 9는 나중 B-C만의 거리이다.
② × · 처음 A-C=4+6=10이다.
③ × · 12는 자료의 1.5배 증가와 일치하지 않는다.
④ ○ · 나중 A-B 6과 B-C 9를 더하면 15이다.
⑤ × · 18은 같은 배율로 늘어난 나중의 A-C가 아니다.
출제 의도: 같은 배율로 늘어난 은하 사이 거리를 이용해 전체 간격을 구한다.
유형 검토: 엔픽 PDF 44쪽: 팽창 전후 세 점 거리표 추론형 / 오투 PDF 29쪽: 은하 사이 거리 자료 계산형 · 문항·그림 새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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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6Q4 · 상 · 6점팽창 전후의 은하 사이 거리표를 읽고 관찰 기준을 A에서 C로 바꾸었다. 가장 알맞은 결론은?
A-B: 5→7.5, B-C: 5→7.5, A-C: 10→15. 세 쌍 모두 넓은 규모의 모형 거리이다.
- ① A를 기준으로 볼 때만 다른 은하가 멀어진다.
- ② C를 기준으로 바꾸면 A와 B는 모두 가까워진다.
- ③ 기준 은하를 바꿔도 다른 은하와의 거리는 늘어나므로 A를 특별한 중심으로 정할 수 없다.
- ④ B가 표의 가운데 있으므로 실제 우주의 중심이다.
- ⑤ C를 기준으로 하면 A까지의 거리만 늘고 B까지의 거리는 일정하다.
기준 은하를 바꿔도 다른 은하와의 거리는 늘어나므로 A를 특별한 중심으로 정할 수 없다.
① × · C를 기준으로도 다른 은하와의 거리가 늘어난다.
② × · C-A와 C-B의 거리는 각각 10→15, 5→7.5로 늘었다.
③ ○ · 기준 은하를 바꾸어도 거리 증가가 유지되므로 특별한 중심을 정할 수 없다.
④ × · 표나 그림의 한가운데는 실제 우주의 중심을 뜻하지 않는다.
⑤ × · C-B 거리도 5에서 7.5로 늘었으므로 일정하다는 설명은 표와 다르다.
출제 의도: 기준 은하 변경에도 거리 증가가 유지됨을 근거로 특별한 중심이 없음을 설명한다.
유형 검토: 엔픽 PDF 44쪽: 기준점과 은하 사이 거리 추론형 / 오투 PDF 25쪽: 풍선 표면 관찰 기준 변경형 · 문항·그림 새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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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6Q5 · 중 · 5점공간이 1.5배로 늘어나는 모형의 전후 그림으로 알맞은 해석은?
두 원은 은하, 두 원 사이의 선은 은하 사이의 공간을 나타낸다. 같은 원을 전후에 비교한다.
- ① 은하의 지름과 은하 사이 간격이 모두 1.5배가 된다.
- ② 은하의 지름은 그대로 두고 은하 사이 간격만 늘린다.
- ③ 두 은하가 하나로 합쳐져야 팽창 모형이다.
- ④ 은하 사이 거리는 처음보다 두 배가 된다.
은하의 지름은 그대로 두고 은하 사이 간격만 늘린다.
① × · 은하 자체의 지름은 이 모형에서 늘리지 않는다.
② ○ · 은하 크기를 유지하면서 은하 사이 공간을 늘린다.
③ × · 그림의 두 은하는 합쳐지지 않는다.
④ × · 그림의 거리는 4에서 6이므로 두 배가 아니라 1.5배이다.
출제 의도: 우주 팽창 모형에서 은하 간 거리와 은하 자체 크기를 분리한다.
유형 검토: 엔픽 PDF 43~44쪽: 풍선 전후 모형 판별형 / 오투 PDF 29쪽: 팽창 전후 그림 해석형 · 문항·그림 새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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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6Q6 · 상 · 6점표를 보고 우주 팽창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A-B는 가까이에서 중력으로 묶인 은하 쌍이다. A-C와 A-D는 넓은 규모에서 떨어진 은하 쌍이다. 같은 시간 간격의 거리이며 단위는 임의이다.
- ① A-B가 그대로이므로 우주는 팽창하지 않는다.
- ② A-C와 A-D는 둘 다 1.5배이고, 가까이 묶인 A-B는 그대로일 수 있다.
- ③ 모든 은하 쌍은 예외 없이 같은 거리만큼 멀어진다.
- ④ A-B의 거리가 그대로인 까닭은 A가 우주의 중심이기 때문이다.
A-C와 A-D는 둘 다 1.5배이고, 가까이 묶인 A-B는 그대로일 수 있다.
① × · 가까운 예외 한 쌍만으로 큰 규모의 팽창을 부정할 수 없다.
② ○ · 먼 두 쌍은 같은 1.5배이며 가까운 묶인 쌍은 그대로다.
③ × · 팽창은 모든 쌍에서 같은 증가량을 뜻하지 않는다.
④ × · A-B가 그대로인 것은 가까이 묶인 조건 때문이지 A가 중심이기 때문이 아니다.
출제 의도: 넓은 규모의 팽창 경향과 가까이 묶인 은하 쌍의 예외를 구분한다.
유형 검토: 엔픽 PDF 43쪽: 거리 변화 표 해석형 / 오투 PDF 29쪽: 팽창 모형의 적용 범위 판별형 · 문항·그림 새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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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6Q7 · 중 · 5점현재의 은하 사이 거리가 과거보다 대체로 크다는 자료를 거꾸로 읽을 때 옳은 설명은?
A-B: 과거 5, 현재 8. A-C: 과거 10, 현재 16. 두 쌍은 같은 넓은 규모의 모형 거리이다.
- ① 과거에는 두 은하 쌍의 거리가 지금보다 더 작았다.
- ② 자료의 과거 값 5와 10은 은하 자체의 지름이다.
- ③ 과거에는 우리은하가 우주의 특별한 중심이었다.
- ④ 시간을 거꾸로 보면 은하 사이 거리는 모두 지금과 같다.
과거에는 두 은하 쌍의 거리가 지금보다 더 작았다.
① ○ · 과거 값 5·10은 현재 값 8·16보다 작다.
② × · 자료는 은하 사이 거리이지 은하 자체 크기가 아니다.
③ × · 거리의 과거 모습으로 특별한 중심을 정할 수 없다.
④ × · 두 쌍의 과거와 현재 거리는 각각 다르다.
출제 의도: 팽창 전후 자료를 시간의 역방향으로 읽어 과거의 더 작은 간격을 추론한다.
유형 검토: 엔픽 PDF 48쪽: 과거·현재 팽창 모형 서술형 / 오투 PDF 29쪽: 우주 과거 모습 모형 판별형 · 문항·그림 새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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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6Q8 · 상 · 6점풍선 표면의 붙임딱지 A·B·C 사이 간격이 늘어나는 모형을 해석하시오. ‘모형이 보여 주는 현상’ 두 가지와 ‘모형만으로 결론 낼 수 없는 것’ 한 가지를 각각 한 문장으로 쓰시오.
부풀리기 전후에 표면의 모든 큰 간격은 같은 배율로 늘고, 붙임딱지의 크기는 그대로이다. 기준 붙임딱지는 A 또는 C로 바꿀 수 있다.
풍선 표면의 붙임딱지 사이가 벌어지는 것은 넓은 규모에서 은하 사이 거리가 늘어나는 모습을 나타낸다. 기준을 A에서 C로 바꾸어도 다른 딱지까지의 거리가 늘어나므로 특정 은하를 특별한 팽창 중심으로 정할 수 없다. 이 모형만으로 실제 우주의 모양이나 크기를 확정할 수는 없다.
- 은하 사이 거리가 늘어나는 현상을 모형과 연결함: 2점
- 기준 은하를 바꿔도 거리 증가가 보여 특별한 중심을 정할 수 없다고 설명함: 2점
- 모형만으로 실제 우주의 모양 또는 크기를 확정할 수 없다는 한계를 씀: 2점
- 붙임딱지 자체가 커지거나 풍선 내부 중심이 우주 중심이라는 설명은 해당 요소 불인정
출제 의도: 팽창 모형의 거리·중심 해석과 모형의 한계를 구분한다.
유형 검토: 엔픽 PDF 43~44쪽: 풍선 모형 실험·서술형 / 오투 PDF 25쪽: 풍선 모형 결과 설명형 · 문항·그림 새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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