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개정 과학과 교육과정

초3부터 고3까지,
과학 교육과정을 한 장의 지도로

단원 하나를 맡으면 늘 같은 질문이 생깁니다.
애들이 이걸 어디까지 배우고 왔지? 나는 어디까지 가르쳐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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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들어있는 것

교육부 고시 문서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108단원 (초3~고3)
461성취기준
359성취수준 A~E
648예시 문항
15고교 선택과목

단원을 누르면

수업 들어가기 전에 5분이면 파악됩니다.

📍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나

선수 단원과 후속 단원이 위에서 아래로 이어집니다. 교육과정 원문의 “~와 연계된다” 문장을 그대로 그래프로 만든 것입니다.

중2 「생식과 유전」 → 고2·3 「생물의 유전」의 유전자·발현·생명공학기술로 이어짐

⚠️ 여기까지만

교육과정이 정한 범위의 끝을 뽑아 보여줍니다. 더 들어가지 않아도 되는 지점을 알면 수업 시간이 절약됩니다.

「힘의 작용」 — 나란한 힘의 합력만을 다루도록 한다

🎯 이 정도면 도달

교육부·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성취수준 A~E를 그대로 담았습니다. 평가계획서에 붙여 쓸 수 있게 복사됩니다.

성취기준별 5수준 + 영역별 성취수준(지식·이해 / 과정·기능 / 가치·태도)

◇ 문서엔 없지만 이어지는 개념

교육과정 문서가 잇지 않았지만 실제로는 이어지는 연결을 따로 표시합니다. 영역을 가로지르는 것이 많습니다.

「물질의 상태 변화」의 확산 → 「생식과 유전」의 세포 표면적·부피 · 「기체의 성질」의 압력·부피 → 「동물과 에너지」의 호흡 운동

🧠 학생이 갖고 들어오는 오개념

수업 전에 미리 알고 들어가면 좋을 착각들. 전 단원 오개념을 한 번에 모아 볼 수도 있습니다.

“차가운 캔에서 물이 새어 나왔다” · “버섯은 식물이다” · “여름에 지구가 태양에 가까워서 덥다”

어디까지가 문서이고, 어디부터가 제안인가

그대로 믿으셔도 되는 것과, 한 번 보고 판단하셔야 하는 것을 갈라 두었습니다.

📘 교육과정 문서 그대로

  • 교육부 고시 별책9 과학과 교육과정 — 성취기준·해설·적용 시 고려사항
  • 교육부·한국교육과정평가원 성취수준 — A~E 5수준, 영역별 성취수준
  • 기계로 추출한 뒤 원문과 전수 대조해 검증했습니다

✏️ AI가 만든 제안 — 현장 검증은 아직

  • 예시 문항 648개 (진단 324 · 형성 324) · 오개념 324개
  • 전 문항을 전공별 관점에서 다시 검토해 과학 오류·정답 오류·범위 이탈 14건을 고쳤습니다. (예: 시소 답안의 "가까이 앉으면 누르는 힘이 줄어든다" → 힘이 아니라 기울게 하는 정도의 문제로 교정)
  • 그래도 이것은 기계가 기계를 검토한 것입니다. 실제 교실에서 아이들이 어디서 걸리는지는 가르쳐 본 사람만 압니다.

왜 만들었나

교육과정 문서에는 답이 다 있습니다.
다만 수백 쪽을 매번 뒤질 수는 없었습니다.

학기마다 단원을 맡을 때 학생들이 무엇을 배우고 왔는지, 어디까지 가르쳐야 하는지, 이 내용이 나중에 어디로 이어지는지를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별책9와 성취수준 자료를 그대로 구조화해 클릭 몇 번으로 볼 수 있게 만든 것이 이 지도입니다.

그런데 문서를 옮기는 일은 혼자 할 수 있어도, “애들이 여기서 꼭 걸린다”거나 “이 실험은 이렇게 해야 성공한다”는 것은 그 과목을 오래 가르친 사람만 압니다. 저는 화학 전공이라 물리·생명·지구 단원은 문서는 읽어도 현장 감각이 없습니다.

함께 만들 선생님을 찾습니다

만든 사람은 화학 전공 한 명입니다. 물리·생명·지구 단원은 교육과정 문서를 읽어 정리했을 뿐, 가르쳐 본 사람의 감각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그 자리를 채워주실 분을 찾습니다.

1. 무엇을 주시면 되나

전공 단원 하나, 아는 항목 하나면 충분합니다. 네 가지를 다 채우지 않으셔도 됩니다.
오개념학생들이 실제로 걸리는 지점, 그걸 깨주는 발문이나 반례. 지금 앱에 있는 오개념 324개는 전부 AI가 쓴 것이라 이 항목이 가장 급합니다.
전공자만 아는 것비전공 교사가 놓치기 쉬운 지점, 이렇게 설명하면 통하더라는 것, 교과서 설명이 오히려 오해를 만드는 부분.
탐구·실험 실전그 실험이 교실에서 실제로 되는지, 잘 안 될 때 대체 재료, 걸리는 시간, 안전상 주의점.
수업·출제 포인트차시 배분, 도입 방법, 어디까지 물어야 적정한지, 학년 간 중복을 어떻게 처리하시는지.

2. 보내주시면 이렇게 반영됩니다

선생님이 하실 일은 첫 칸뿐입니다. 나머지는 제가 합니다.
1선생님 양식대로 적어 보내기 아래 양식에 단원·항목·내용만 채워 메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형식이 안 맞아도 괜찮습니다. 말로 적어주셔도 제가 정리합니다.
2제작자 앱에 반영 받은 내용을 AI(Claude)로 앱에 반영합니다. 문항·오개념·설명을 고치고, 교육과정 원문과 어긋나지 않는지 자동으로 대조합니다. 판단은 선생님 것이고, AI는 옮겨 적는 역할만 합니다.
3선생님 확인하고 배포 반영된 화면을 보내드립니다. 의도대로 들어갔는지 보시고 “이건 아니다” 하시면 되돌립니다. 확인되면 그때 공개됩니다.
— 이렇게 보내주시면 됩니다 —

단원   중2 「물질의 특성」
항목   오개념
내용   밀도를 '무거운 정도'로 알고 있는 학생이 많습니다.
       쇠구슬과 나무토막을 비교하면 오히려 굳어집니다.
       같은 부피 다른 질량으로 비교해야 깨집니다.
근거   (있으면) 수업 경험 / 교과서 / 연구  — 없어도 됩니다
표시   조승재(해누리중) / 익명 / 닉네임  — 택 1

지도에서 단원을 연 뒤 “이 단원에 기여하기”를 누르시면 단원명과 이 양식이 채워진 메일이 열립니다. 내용만 적어 보내주시면 됩니다.

3. 아직 정하지 않은 것들

혼자 정해두면 안 되는 문제라 비워 두었습니다. 모이신 뒤에 함께 정하려 합니다.
모이고 나서 협의할 사항
  • 주신 내용을 어떻게 검수할지 — 서로 교차로 볼지, 전공자 한 분이 맡을지
  • 기여 표시 방식 — 단원마다 이름을 넣을지, 전체 명단으로 둘지
  • 의견이 갈릴 때 어느 쪽을 싣거나, 둘 다 실을지
  • 메일 말고 더 편한 창구가 필요한지 (구글 폼, 단톡방 등)
  • 이 자료를 앞으로 어떤 형태로 열어둘지

“같이 해보겠다”는 뜻만 먼저 알려주셔도 됩니다. 지금 당장 내용을 안 주셔도 됩니다. 몇 분이 모이는지에 따라 진행 방식이 달라집니다.

메일 — chuseonjae@outlook.kr

주신 내용은 AI가 쓴 부분과 구분해서 표시합니다. 어느 것이 현장에서 온 것인지 쓰는 분이 알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특정 서비스의 자산이 아니라 과학 교사들이 함께 쓰는 공용 자료로 남기려 합니다.
※ 저작권 문제로 교과서·문제집의 문항 원문은 받지 않습니다. 직접 쓰신 것만 부탁드립니다.

이런 분께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