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고시 문서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수업 들어가기 전에 5분이면 파악됩니다.
선수 단원과 후속 단원이 위에서 아래로 이어집니다. 교육과정 원문의 “~와 연계된다” 문장을 그대로 그래프로 만든 것입니다.
교육과정이 정한 범위의 끝을 뽑아 보여줍니다. 더 들어가지 않아도 되는 지점을 알면 수업 시간이 절약됩니다.
교육부·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성취수준 A~E를 그대로 담았습니다. 평가계획서에 붙여 쓸 수 있게 복사됩니다.
교육과정 문서가 잇지 않았지만 실제로는 이어지는 연결을 따로 표시합니다. 영역을 가로지르는 것이 많습니다.
수업 전에 미리 알고 들어가면 좋을 착각들. 전 단원 오개념을 한 번에 모아 볼 수도 있습니다.
그대로 믿으셔도 되는 것과, 한 번 보고 판단하셔야 하는 것을 갈라 두었습니다.
교육과정 문서에는 답이 다 있습니다.
다만 수백 쪽을 매번 뒤질 수는 없었습니다.
학기마다 단원을 맡을 때 학생들이 무엇을 배우고 왔는지, 어디까지 가르쳐야 하는지, 이 내용이 나중에 어디로 이어지는지를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별책9와 성취수준 자료를 그대로 구조화해 클릭 몇 번으로 볼 수 있게 만든 것이 이 지도입니다.
그런데 문서를 옮기는 일은 혼자 할 수 있어도, “애들이 여기서 꼭 걸린다”거나 “이 실험은 이렇게 해야 성공한다”는 것은 그 과목을 오래 가르친 사람만 압니다. 저는 화학 전공이라 물리·생명·지구 단원은 문서는 읽어도 현장 감각이 없습니다.
만든 사람은 화학 전공 한 명입니다. 물리·생명·지구 단원은 교육과정 문서를 읽어 정리했을 뿐, 가르쳐 본 사람의 감각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그 자리를 채워주실 분을 찾습니다.
— 이렇게 보내주시면 됩니다 — 단원 중2 「물질의 특성」 항목 오개념 내용 밀도를 '무거운 정도'로 알고 있는 학생이 많습니다. 쇠구슬과 나무토막을 비교하면 오히려 굳어집니다. 같은 부피 다른 질량으로 비교해야 깨집니다. 근거 (있으면) 수업 경험 / 교과서 / 연구 — 없어도 됩니다 표시 조승재(해누리중) / 익명 / 닉네임 — 택 1
지도에서 단원을 연 뒤 “이 단원에 기여하기”를 누르시면 단원명과 이 양식이 채워진 메일이 열립니다. 내용만 적어 보내주시면 됩니다.
“같이 해보겠다”는 뜻만 먼저 알려주셔도 됩니다. 지금 당장 내용을 안 주셔도 됩니다. 몇 분이 모이는지에 따라 진행 방식이 달라집니다.
주신 내용은 AI가 쓴 부분과 구분해서 표시합니다. 어느 것이 현장에서 온 것인지
쓰는 분이 알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특정 서비스의 자산이 아니라 과학 교사들이 함께 쓰는 공용 자료로 남기려 합니다.
※ 저작권 문제로 교과서·문제집의 문항 원문은 받지 않습니다. 직접 쓰신 것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