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기 — 센스쿨에서 SenGPT를 열고, 에이전트가 무엇인지 같이 보기
10분센스쿨에 교사로 로그인해 도구모음에서 SenGPT를 열고, 모델과 사용량을 확인한 뒤, 채팅과 에이전트가 무엇이 다른지, 그리고 다른 회사에서는 같은 것을 무엇이라 부르는지 화면과 표로 같이 보겠습니다!
senedu.kr → 교사 로그인 → 도구모음 → SenGPT — 새 창이 안 뜨면 팝업 차단부터
SenGPT는 센스쿨 안의 「도구모음」에 들어 있습니다. 첫 화면 오른쪽 도구모음에서 SenGPT를 누르면 새 창으로 열립니다.
- senedu.kr 열고 「교사」로 로그인하기로그인 방식(간편인증·아이디)은 편한 것으로 합니다. 학교 관리자 승인이 안 된 계정은 SenGPT가 안 열리니, 그런 분은 옆 선생님과 함께 같은 화면으로 따라와주시길 바랍니다~!
- 첫 화면 오른쪽 「도구모음」에서 SenGPT 누르기안 보이면 도구모음 양옆의 ‹ › 화살표로 넘깁니다.
- 새 창이 안 뜨면 주소창 오른쪽 팝업 차단 아이콘 → 「항상 허용」크롬 기본값이 팝업 차단이라 처음 여는 분은 거의 여기서 한 번 멈춥니다. 허용한 뒤 SenGPT를 다시 누릅니다.
- SenGPT 화면이 열리면 위쪽 메뉴와 「Auto」 모델 표시 확인하기위쪽 메뉴(에이전트 · 이미지 · 비디오 · 회의록 · 슬라이드 · 문서 작성)와 대화창 위 「Auto」가 보이면 성공입니다. 왼쪽 아래 「개인 사용량」 막대도 여기 있습니다.
막혔을 때
SenGPT를 눌러도 아무 일이 없음 — 팝업 차단입니다. 주소창 오른쪽 끝의 차단 아이콘을 눌러 「항상 허용」으로 바꾸고 SenGPT를 다시 누르면 열립니다.
「승인 대기」·「권한 없음」이 뜸 — 학교 관리자의 계정 승인이 아직 안 난 것입니다. 오늘은 옆 선생님 화면으로 함께 하고, 승인은 학교 관리자 선생님께 부탁드립니다.
저는 연수 첫 5분을 이 로그인에 씁니다. SenGPT는 2026년 5월부터 센스쿨 계정으로만 열리고, 그 계정은 학교 관리자 승인이 있어야 살아납니다. 그래서 연수 전에 「센스쿨 로그인이 되는지」 한 줄을 미리 부탁드리는 편입니다.
SenGPT를 누르면 새 창(팝업)으로 열립니다. 크롬 기본값이 팝업 차단이라 처음 여는 분은 거의 여기서 한 번 멈춥니다. 그래서 순서에 팝업 허용을 한 줄로 넣어 두었습니다. 여기까지 되면 나머지는 한 화면 안에서 끝납니다.
모델 고르기와 사용량 — 한 달에 3만 원어치, 매월 1일 다시 채워집니다
모델은 대화창 위의 「Auto」를 눌러 바꿉니다. 사용량은 왼쪽 아래 「개인 사용량」 막대로 보이고, 개인별 한 달 단위입니다. 그림·영상은 글보다 훨씬 많이 씁니다.
| 무엇 | 제가 알고 쓰는 것 |
|---|---|
| 사용량 | 왼쪽 아래 「개인 사용량」 막대에 %로 보입니다. 개인별 월 한도(약 3만 원어치 토큰)이고 매월 1일 초기화됩니다. 초과하면 무료 모델로 바뀔 예정이라고 운영 계획에 적혀 있습니다. |
| 모델 | 기본은 요청에 맞는 모델을 알아서 고르는 「Auto」입니다. 회사별로 웍스AI · Anthropic · Google · OpenAI · xAI · Upstage · Perplexity 중에서 고르고, Auto 밖의 모델을 고르면 그 모델로만 대화합니다. 만든 뒤에도 바꿉니다. |
| 많이 쓰는 것 | 이미지·영상 생성과 긴 파일 업로드가 많이 씁니다. 오늘 실습은 글로만 합니다. |
| 데이터 | 서울교육청 전용이고 API 방식이라 모델 학습에 쓰이지 않는다고 운영 계획에 있습니다. 그래도 매뉴얼은 「개인정보·내부 데이터 입력 금지」입니다. |
사용량은 개인별로 한 달 단위입니다. 운영 계획에는 초과하면 무료 모델로 바뀐다고 적혀 있어서, 저는 연수를 될 수 있으면 월초에 잡고 연수 전날에는 그림·영상 생성을 하지 않습니다. 오늘 실습은 글로만 하기 때문에 한도에 닿을 일은 거의 없습니다.
모델은 대화창 위 「Auto」 자리에서 고릅니다. Auto는 요청에 맞는 모델을 알아서 고르는 기본값이고, 회사 이름을 누르면 그 회사 모델만 씁니다. 저는 지침을 길게 쓴 에이전트에는 Anthropic 쪽 모델을, 한두 줄 질문에는 Auto를 씁니다. 어느 쪽이든 오늘 순서는 같습니다.
에이전트란 — 채팅에 매번 다시 쓰던 설명을 한 번 저장해 이름을 붙인 것
채팅은 부탁할 때마다 「저는 ○○중 과학 교사고, 이런 형식으로…」를 다시 씁니다. 에이전트는 그 설명(지침)과 모델·참고 파일·도구를 한 번 저장해 둔 대화 상대입니다.
열 때마다 새로 시작합니다. 역할·형식·말투를 매번 다시 적고, 답은 글로만 옵니다.
지침이 저장돼 있어 부탁만 합니다. 도구를 연결하면 캘린더·파일에 직접 손을 뻗습니다. 지침문은 TXT로 옆 선생님과 나눕니다.
저는 채팅창에 「해누리중 과학 교사입니다, 표로 정리해 주세요, 이름은 빼 주세요」를 매번 다시 쓰다가 에이전트를 만들었습니다. 그 세 줄을 지침에 넣고 이름을 붙이니, 그다음부터는 공문만 올리면 됩니다.
에이전트 안에는 네 가지가 들어갑니다. 어떤 모델이 답할지, 무슨 일을 어떻게 도울지 적은 지침, 참고할 파일, 그리고 손을 뻗을 도구입니다. 채팅과 다른 점은 두 가지입니다. 설명을 다시 하지 않아도 되고, 도구를 연결하면 답을 글로만 주는 게 아니라 제 캘린더에 일정을 직접 넣습니다.
도구 카드 뒤에는 MCP라는 연결 규격이 있습니다. 낱말은 몰라도 실습에 지장이 없어서 저도 연수에서는 이름만 말하고 넘어갑니다. 제가 알아 둔 것은 하나입니다. 연결 설정은 에이전트에 저장되지만, 데이터는 각자 자기 계정으로 로그인해서 오갑니다. 그래서 옆 선생님이 제 지침문으로 같은 에이전트를 만들어 써도 제 캘린더는 열리지 않습니다.
회사별 에이전트 지도 — SenGPT 에이전트는 GPTs · Gems · 코파일럿 에이전트와 같은 줄에 있습니다
「에이전트」라는 낱말을 회사마다 네 가지 다른 것에 씁니다. 오늘 만드는 SenGPT 에이전트는 첫째 줄이고, ChatGPT의 GPTs, Gemini의 Gems, 코파일럿의 Agent Builder, Claude의 프로젝트·스킬이 같은 줄에 있습니다.
| 「에이전트」가 가리키는 것 | SenGPT오늘 만드는 것 | ChatGPTOpenAI | GeminiGoogle | CopilotMicrosoft | ClaudeAnthropic |
|---|---|---|---|---|---|
| ① 내 비서를 미리 만들어 두는 것지침·참고 파일·도구를 한 번 저장합니다 | 에이전트도구 5개까지 | GPTs플러그인으로 옮기는 중Projects | Gems | Agent BuilderM365 Copilot 안Copilot Studio | ProjectsSkills |
| ② 일을 대신 하는 에이전트브라우저·컴퓨터를 직접 움직이거나 긴 작업을 끝냅니다 | 대화 예약정한 시간에 실행, 결과는 메일 | ChatGPT 에이전트 모드Tasks · Pulse | Gemini AgentChrome Auto Browse | Copilot CoworkResearcher · AnalystCopilot Actions | CoworkClaude in Chrome |
| ③ 코딩 에이전트 | 없습니다 | Codex | Antigravity | GitHub Copilot | Claude Code |
| ④ 개발자·조직용 플랫폼직접 만들어 배포합니다 | 없습니다 | Agents SDKAgentKit | Gemini EnterpriseADK | Copilot StudioAgent 365 | Agent SDKManaged AgentsMCP |
첫째 줄에 있는 다섯 가지를 부품별로 견주면 이렇습니다. 지침·참고 파일·도구·공유 방법이 거의 같아서, 2단계에서 받는 지침문 TXT는 어디에 붙여 넣어도 그대로 씁니다.
지침「에이전트 설명(200자)」과 「프롬프트」 칸이 따로 있고, 요술봉이 짧은 글을 긴 지침으로 늘려 줍니다.
참고 파일100MB까지 붙입니다.
도구계정 연결 카드 여섯 개 중 다섯 개까지 고르고, 로그인은 각자 합니다.
공유카드에 복사·공유 메뉴가 없어서 저는 지침문 TXT로 건넵니다.
계정센스쿨 교사 계정(관리자 승인)으로 쓰고, 개인 월 한도 안에서 씁니다.
지침지침 칸에 적고, 플러그인으로 옮기면 그 지침이 「스킬」이 됩니다.
참고 파일지식 파일을 올리고, 플러그인에서는 「참고 파일」이 됩니다.
도구Notion·드라이브·Slack 같은 앱을 붙입니다. 직접 만든 액션(API 호출)은 플러그인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공유링크와 스토어로 나눴고, 2026년 7월 9일부터는 플러그인 디렉터리가 그 자리를 잇습니다.
계정개인 요금제(Free·Go·Plus·Pro)에서는 새 GPT를 더 만들 수 없고, 있는 것은 2026년 12월 11일에 멈출 예정입니다.
지침지침 한 칸에 적습니다.
참고 파일파일을 올리거나 구글 드라이브 문서를 연결합니다.
도구Gmail·드라이브·캘린더 같은 구글 앱이 Gemini에 이미 붙어 있습니다.
공유링크로 나누고, 보기·편집 권한을 구글 드라이브처럼 줍니다.
계정무료 구글 계정으로도 만들고 나눕니다.
지침설명과 지침 칸이 있고, 대화로 대신 써 주는 탭도 있습니다.
참고 파일셰어포인트·팀즈·메일 같은 학교 M365 자료와 웹을 지식으로 고릅니다.
도구학교 M365 자료까지는 여기서 되고, 바깥 서비스를 부르는 액션은 Copilot Studio에서 붙입니다.
공유학교 조직 안에서 링크로 나누고, Teams와 Copilot 안에서 씁니다.
계정웹 지식만 쓰면 무료이고, 학교 자료를 붙이려면 M365 Copilot 라이선스가 필요합니다.
지침프로젝트마다 지침을 적고, 되풀이되는 일은 스킬(SKILL.md 파일)로 따로 둡니다.
참고 파일프로젝트 지식에 올립니다.
도구커넥터(MCP)로 구글 드라이브·캘린더·Notion 등을 잇습니다.
공유프로젝트는 팀 요금제에서 나누고, 스킬은 파일이라 그대로 건넵니다.
계정프로젝트는 Pro부터 제한 없이 쓰고, 스킬은 무료 요금제에도 있습니다.
저는 연수에서 「에이전트」라는 말이 나올 때마다 표의 몇째 줄 이야기인지 먼저 짚습니다. 같은 낱말을 회사마다 네 가지 다른 것에 쓰기 때문입니다. 오늘 만드는 SenGPT 에이전트는 첫째 줄에 있습니다. 지침과 참고 파일과 도구를 한 번 저장해 이름을 붙여 두는 것이고, ChatGPT의 GPTs, Gemini의 Gems, 코파일럿의 Agent Builder, Claude의 프로젝트가 전부 같은 자리입니다. 그래서 2단계에서 받는 지침문 TXT는 다른 회사 서비스의 지침 칸에 그대로 붙여 넣어도 거의 그대로 작동합니다.
뉴스에서 「에이전트가 예약을 대신 한다」고 할 때는 둘째 줄 이야기입니다. 브라우저나 컴퓨터를 직접 움직이는 것이라 학교 계정 정책과 개인정보부터 봐야 해서, 저는 오늘 다루지 않습니다. SenGPT에서 이쪽에 가까운 것은 정한 시간에 대화를 돌리고 결과를 메일로 보내는 「대화 예약」 정도입니다. 셋째 줄과 넷째 줄은 개발자 쪽이라 이름만 적어 두었습니다.
이름이 자주 바뀝니다. 2026년 9월 22일 기준으로 제가 확인한 것은 세 가지입니다. OpenAI는 9월 11일에 GPTs를 「플러그인」으로 옮기겠다고 알렸고, 개인 요금제에서는 새 GPT를 더 만들 수 없으며 있는 것은 12월 11일에 멈출 예정입니다. 따로 있던 브라우저 에이전트는 기존 앱 안으로 들어갔는데, OpenAI Atlas는 8월 9일에 끝나 ChatGPT 앱으로, 구글 Project Mariner는 5월 4일에 끝나 Gemini Agent와 크롬의 Auto Browse로 흡수되었습니다. 그리고 Anthropic의 Cowork(1월)와 마이크로소프트의 Copilot Cowork(3월)는 이름만 같고 자리가 다릅니다. 표는 이 날짜 기준이고, 바뀌면 고칩니다.
SenGPT 도구 카드 뒤에 있는 MCP는 Anthropic이 2024년 11월에 공개한 연결 규격인데, 지금은 네 회사가 다 씁니다. 그래서 회사가 달라도 도구를 붙이는 화면이 비슷하게 생겼고, 한 곳에서 익힌 순서가 다른 곳에서도 통합니다.
표는 각 회사 도움말과 공지로 2026년 9월 22일에 확인했습니다. OpenAI · Custom GPT retirement and migration FAQ · OpenAI · Evolving Atlas into ChatGPT · Google · Gems 공유 · Microsoft Learn · Agent Builder와 Copilot Studio 고르기 · Claude · Use skills in Claude. 이름이 바뀌면 이 표를 고칩니다.
에이전트로 할 수 있는 것, 아직 못 하는 것
도구는 에이전트 하나에 다섯 개까지입니다. 실습은 구글 캘린더로 하고, 다른 카드는 아래 표에 무엇이 되는지 적어 두었습니다.
| 할 수 있는 것 | 무엇 |
|---|---|
| 지침 | 역할·형식·규칙을 글로 적어 둡니다. 「요술봉」이 한두 줄을 긴 지침으로 늘려 줍니다. |
| 모델 | 목록에서 고르고, 만든 뒤에도 바꿉니다. |
| 참고 파일 | 양식·매뉴얼 PDF 등을 붙여 두면 답할 때 참고합니다(선택). |
| 계정을 연결해서 쓰는 도구(최대 5개) | Google Calendar(일정 조회·생성·수정) · Google Drive(파일) · Gmail(메일 조회·초안, 발송은 확인 후) · Notion · M365 메일·일정(아웃룩·팀즈, 승인 없이 바로) · M365 파일·회의실(원드라이브·사내 사이트 — 관리자 승인 후)의 여섯 카드가 있습니다. 카드마다 각자 로그인합니다. |
| 로그인 없이 바로 쓰는 도구 | 국가법령정보 · 도로명주소 검색 · 논문·특허·R&D 통합검색(KISTI) · 국회 의안정보 등이 있습니다. 나머지는 금융·조달·부동산 쪽이라 학교에서는 거의 안 씁니다. |
| 내부 도구 | 코드 실행 · 웹 검색 · 시각화(차트) · 문서 요약 — 만들기 창 맨 아래에 기본으로 켜져 있습니다. |
| 대화 시작 가이드 | 대화를 열 때 보이는 버튼입니다(0~6개). 만들기 창에서 넣습니다. |
| 즐겨찾기 · 수정 · 삭제 | 카드에 마우스를 올리면 연필·휴지통, 오른쪽 아래 별이 즐겨찾기입니다. 옆 선생님께는 지침문 TXT로 건넵니다. |
| 대화 예약 | 정한 시간에 에이전트가 알아서 대화를 돌리고 결과를 메일로 보냅니다(에이전트 목록 아래 「대화 예약」). 오늘은 다루지 않습니다. |
| 내보내기 | 대화를 DOCX로 저장합니다. |
| 못 하는 것 | 왜 |
|---|---|
| 삭제 | 메일·일정·파일 삭제는 도구가 막아 두었습니다(데이터 유실 방지). 지우는 건 언제나 제 손으로 합니다. |
| 「내일」·「다음 주 화요일」 같은 날짜 | 가끔 다른 날로 잡습니다. 저는 날짜를 숫자로 적고, 등록 전에 계획표를 봅니다. |
| 나이스 · K-에듀파인 · e알리미 · 쿨메신저 | 연결 카드가 없습니다. 결과를 복사해 제가 붙입니다. |
| 개인정보·내부 데이터 | 매뉴얼의 금지 항목입니다. 학생 이름·명단·성적은 넣지 않습니다. |
| 남의 계정 | 도구는 각자 로그인입니다. 공유해도 제 데이터는 넘어가지 않습니다. |
도구 목록과 모델 이름은 2026년 9월 22일 SenGPT 화면(웍스AI v3.0) 기준입니다. 카드가 더 생기거나 이름이 바뀌면 이 표를 고칩니다.
오늘 연결하는 것은 구글 캘린더 하나입니다. 조회·생성·수정이 되고 삭제만 안 되는데, 저는 이 「삭제 없음」이 마음에 듭니다. 잘못 넣은 일정은 캘린더에서 제가 지우면 되고, 비서가 제 일정을 지워 버릴 일은 없기 때문입니다.
Gmail과 Google Drive는 카드가 따로라서, 드라이브만 연결해도 메일 권한은 넘어가지 않습니다. 실습은 캘린더로 하고, Google Drive는 이어지는 업무 효율화 연수의 시트 만들기에서 연결합니다. M365 파일·회의실은 학교 M365 관리자 승인이 있어야 열리는데, 받는 순서는 아래 「M365 파일」 블록에 있습니다.
에이전트 만들기 — 모델·이름·지침을 넣고 「만들기」까지
15분「에이전트 만들기」에서 모델을 고르고, 이름과 지침을 넣고, 도구 카드에서 구글 캘린더를 체크한 뒤 「만들기」를 눌러 제 첫 에이전트를 만들어보겠습니다!
만들기 창 — 위에서 아래로 아홉 칸
「에이전트」 탭 → 「나만의 에이전트」 → 「+ 에이전트 만들기」 카드를 누르면 창이 뜹니다. 유형 · 모델 · 이름 · 아이콘 · 설명 · 프롬프트 · 대화 시작 가이드 · 참고 파일 · 도구 순으로 내려옵니다. 설명과 프롬프트는 다음 블록의 빌더에서 만들어 붙이고, 스타터 세 줄은 이 블록의 카드에 있습니다.
- 「에이전트」 탭에서 「나만의 에이전트」 → 「+ 에이전트 만들기」 누르기화면 가운데 「에이전트를 골라 일을 맡겨주세요」 아래의 탭입니다. 「서울시교육청 에이전트」 탭은 교육청이 만들어 둔 것이고, 오늘 만드는 것은 「나만의 에이전트」에 들어갑니다.
- 유형은 「대화형」 그대로 두고, 모델 고르기「링크형」은 링크로 나눠 주는 판이라 오늘은 대화형. 「모델 선택」 드롭다운에서 하나, 이름이 낯설면 Auto(자동 선택).
- 이름 적기 — 아이콘 등록은 건너뛰기저는 「승재쌤 비서」처럼 부르기 쉬운 이름으로. 이름은 본인 목록에만 보입니다.
- 「에이전트 설명」에 빌더의 설명 두 줄 붙여 넣기200자 칸입니다. 누구의, 무슨 일을 돕는 에이전트인지 두 줄.
- 「프롬프트」에 빌더의 프롬프트 붙여 넣기 — 요술봉은 누르지 않기다음 블록의 빌더에서 「만들기」 → 복사 → 붙여넣기. 오른쪽 요술봉은 한두 줄을 긴 프롬프트로 바꿔 주는 단추인데, 오늘은 누르지 않습니다(글이 길어지며 원문이 바뀝니다).
- 「대화 시작 가이드」 → 「+ 가이드 추가」 세 번, 아래 스타터 세 줄 넣기대화를 열 때 버튼으로 뜨는 문장입니다(0~6개). 아래 카드의 세 줄을 한 줄씩.
- 「참고할 파일」은 오늘은 건너뛰기선택 항목입니다(파일마다 100MB까지). 양식 PDF가 있으면 나중에 붙입니다.
- 아래 「이용 가능한 도구들」에서 「계정 연결해서 쓰는 도구」 → 「Google Calendar」 카드 누르기탭은 「전체」 그대로. 카드에 체크가 생기고 아래 「현재 선택된 도구」에 이름이 뜹니다. 최대 5개까지인데 실습은 캘린더 하나로 시작합니다. 로그인은 3단계에서. 맨 아래 「내부 도구 선택」 네 개(코드 실행·웹 검색·시각화·문서 요약)는 켜진 채로 둡니다.
- 「만들기」 누르고 「나만의 에이전트」에 카드가 생겼는지 보기방금 적은 이름의 카드가 보이면 성공입니다.
막혔을 때
「만들기」가 눌리지 않음 — 이름이나 지침 칸이 비어 있을 때 그렇습니다. 두 칸을 채우면 살아납니다.
요술봉을 눌렀더니 지침이 다른 글이 됨 — 빌더에서 다시 복사해 붙여 넣으면 원래 글로 돌아옵니다.
도구 카드가 안 보임 — 만들기 창 안을 맨 아래까지 스크롤합니다. 「참고할 파일」 상자 아래에 있습니다.
저는 만들기 창에서 지침을 직접 씁니다. 요술봉은 한두 줄을 긴 지침으로 늘려 주는데, 늘어난 글에 제가 시키지 않은 규칙이 섞여 들어와서 한 번 써 보고 끄게 됐습니다. 대신 아래 빌더로 네 칸만 채우면 오늘 쓸 지침문이 나옵니다.
도구 카드는 만들기 창에서 체크만 하고, 실제 로그인은 만든 뒤 에이전트 화면에서 합니다. 이 두 단계가 떨어져 있어서 처음엔 「체크했는데 왜 연결이 안 됐지」 하고 헤맸습니다. 그 로그인을 3단계에서 합니다.
설명과 프롬프트 — 네 칸만 채우면 나오는 기본 틀
학교 · 이름 · 담당 · 말투 네 칸을 채우고 「만들기」를 눌러보겠습니다! 「에이전트 설명」에 넣을 두 줄과 「프롬프트」에 넣을 규칙이 따로 나옵니다. 기본 틀에 제 규칙 셋을 더했습니다.
틀은 설명 두 줄(누구의 에이전트인지)과 행동 규칙 네 줄입니다. 저는 거기에 「지키는 것」 세 줄을 더했습니다. 원문에 없는 날짜와 이름을 지어내지 않는다는 것, 학생과 학부모의 이름은 결과에 옮기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일정을 등록하기 전에 계획표부터 보여 준다는 것입니다.
세 줄을 더한 이유는 캘린더 때문입니다. 도구를 연결하면 비서가 말로만 답하는 게 아니라 제 캘린더에 실제로 손을 대기 때문에, 「등록」이라고 말하기 전에는 계획표만 보여 주게 해 두었습니다. 잘못 들어간 일정을 지우는 것보다 미리 보는 편이 빠릅니다.
도구 연결 — 구글 캘린더에 로그인하고, 조회·생성·수정 한 번씩
15분만든 에이전트를 열어 「Google Calendar · 로그인 필요」 칩을 누르고,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해 권한을 허용한 뒤, 이번 주 일정을 조회하고, [실습] 일정 하나를 등록하고, 그 제목을 고치는 세 마디를 해 본 뒤 캘린더에서 확인해보겠습니다!
연결 — 칩에 「로그인 필요」가 보이면 아직입니다
에이전트를 열면 가운데에 「Google Calendar · 로그인 필요」 칩이 보입니다. 칩 → 새 창에서 구글 계정 선택 → 권한 「모두 허용」까지 가야 「연결됨」이 됩니다.
- 목록에서 방금 만든 에이전트 카드 열기가운데에 이름·설명·도구 칩·스타터 버튼 세 개가 보입니다.
- 「Google Calendar · 로그인 필요」 칩 누르기「계정을 선택하세요」 창이 새 창으로 뜹니다. 안 뜨면 팝업 차단입니다.
- 구글 계정 고르기 — 개인 계정학교 구글 계정은 관리자가 외부 앱을 막아 둔 경우가 있어 저는 개인 계정으로 합니다.
- 권한 화면에서 항목을 모두 허용하기조회·생성·수정 권한을 다 켜야 등록까지 됩니다. 하나라도 끄면 조회만 되고 등록에서 막힙니다.
- 칩이 「연결됨」으로 바뀌었는지 확인하기입력칸 왼쪽 「연동 도구」 자리에 캘린더 아이콘이 보이면 성공입니다.
막혔을 때
학교 구글 계정으로 권한 창이 안 뜸 — 관리자가 외부 앱 접근을 막아 둔 것입니다. 개인 구글 계정으로 연결합니다.
칩을 눌러도 새 창이 안 뜸 — 팝업 차단입니다. 주소창 오른쪽의 차단 아이콘을 눌러 「항상 허용」으로 바꾸고 칩을 다시 누르면 뜹니다.
M365 파일 카드에서 「관리자 승인 필요」 — 학교 M365 관리자가 앱을 한 번 허용해야 열립니다. 아래 「M365 파일」 블록의 네 단계대로 승인을 받고, 그동안은 Google Drive 카드로 합니다.
연결은 에이전트마다 한 번입니다. 같은 캘린더를 두 번째 에이전트에서 쓰려면 거기서 다시 로그인합니다. 처음엔 번거로워 보였는데, 이 덕분에 에이전트를 복사해 나눠 줘도 제 캘린더는 따라가지 않습니다.
권한은 전부 허용합니다. 조회만 허용하면 「등록해」에서 실패합니다. 구글 권한 화면에는 「삭제」까지 한 묶음으로 나오지만, 삭제는 도구 쪽에서 막아 두어 비서가 제 일정을 지우지는 못합니다.
세 마디 — 조회 · 생성 · 수정
연결이 됐으면 새 대화에서 세 마디를 순서대로 해보겠습니다! 등록은 계획표를 보고 「등록」이라고 해야 들어갑니다.
- P1 붙여넣기 → 이번 주 일정이 표로 오는지 보기일정이 없으면 「일정 없음」이 와도 성공입니다. 연결이 진짜 됐는지 아무것도 바꾸지 않고 확인하는 마디입니다.
- P2 붙여넣기 → 계획표 확인 → 「등록」성공·실패가 한 줄로 옵니다.
- 구글 캘린더를 새 탭으로 열어 내일 15시 확인하기calendar.google.com → 내일. [실습] 일정이 보이면 성공입니다.
- P3로 수정 한 번 → 계획표 확인 → 「등록」수정도 계획표를 먼저 보여 주고 「등록」을 기다립니다. 캘린더를 새로고침해 제목과 알림이 바뀌었는지 봅니다.
- [실습] 일정은 캘린더에서 직접 지우기비서는 삭제를 못 합니다. 지우는 건 제 손으로.
막혔을 때
「등록」했는데 실패가 옴 — 권한을 일부만 허용한 경우입니다. 칩에서 연결을 해제하고 다시 로그인해 항목을 모두 허용하면 등록까지 갑니다.
날짜가 엉뚱하게 잡힘 — 「내일」 같은 말을 가끔 다른 날로 받습니다. 그럴 때는 「9월 23일 15:00~16:00」처럼 날짜를 숫자로 적습니다.
첫 마디를 조회로 하는 이유는, 연결이 진짜 됐는지 아무것도 바꾸지 않고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표가 오면 그다음이 등록입니다. 등록은 계획표를 먼저 받은 뒤에 「등록」이라고 말합니다. 지침에 그렇게 써 두었습니다.
제목 앞에 [실습]을 붙이는 이유는 지울 때 찾기 쉽게 하려는 것입니다. 연수장에서 스무 분이 같은 시각에 등록해도 회의가 한 캘린더에 스무 개 생기는 게 아니라 각자 캘린더에 하나씩 생깁니다. 끝나면 각자 지웁니다.
세 마디가 끝나면 저는 새 대화를 엽니다. 대화가 길어지면 앞서 오간 대화 전체가 다시 들어가 사용량이 늘고 답이 짧아진다는 안내가 SenGPT에 뜨기 때문입니다.
선택M365 파일 — 학교 계정 OneDrive를 읽게 하기
학교 M365 계정이 있고 관리자 승인이 나 있으면, 「M365 파일」 카드로 OneDrive·SharePoint 파일을 읽고 엑셀을 고칠 수 있습니다. 승인은 학교에 한 번만 받으면 되고,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 카드를 누르고 학교 M365 계정으로 로그인Microsoft 화면에 「관리자 승인 필요」가 뜨면 아직 승인 전입니다. 「승인 요청」 단추가 있으면 사유에 「SenGPT 에이전트에서 OneDrive 파일 읽기」라고 적어 보냅니다.
- 단추가 없으면 학교 M365 관리자에게 직접 부탁학교 자체 테넌트면 정보 담당 선생님, 교육청이 발급한 계정이면 교육청 담당 부서입니다. 부탁하는 말: 「웍스AI(SenGPT) 앱에 조직을 대신하여 관리자 동의를 허용해 주세요」.
- 관리자가 하는 일 — Microsoft Entra 관리 센터에서 동의 한 번entra.microsoft.com →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 「관리자 동의 요청」에서 승인, 또는 해당 앱 → 권한 → 「조직을 대신하여 관리자 동의 허용」. 한 번 허용하면 학교 전체 계정에 적용됩니다.
- 승인 뒤 카드를 다시 눌러 「연결됨」 확인그다음은 캘린더와 같습니다. 「OneDrive의 ○○.xlsx 읽어 줘」처럼 파일 이름을 정확히 말합니다. 승인이 안 나는 학교는 Google Drive 카드로 같은 일을 합니다.
승인이 필요한 이유는 파일 읽기·쓰기 권한이 개인이 아니라 조직 단위로 열리는 권한이기 때문입니다. 캘린더는 각자 로그인으로 끝나지만, OneDrive·SharePoint는 학교 관리자가 앱을 한 번 허용해야 그 뒤로 각자 로그인해서 쓸 수 있습니다. 열리면 OneDrive 파일 목록을 읽고 엑셀을 고칠 수 있습니다.
M365 메일·일정 카드는 따로 있습니다. 여기서 「보내 줘」라고 하면 확인 질문 없이 바로 발송된다고 웍스AI 문서에 적혀 있어서, 저는 메일 카드는 연결하지 않습니다.
써 보기 — 스타터 세 개, 복사 한 번, 내 업무 하나
10분자주 할 부탁 세 개를 대화 스타터로 넣고, 에이전트를 복사해 두 번째 판을 만들고, 오늘 실제 업무 하나를 맡겨보겠습니다!
스타터 버튼으로 첫 대화 — 만들 때 넣은 세 줄
에이전트 화면의 버튼을 누르면 그 문장이 입력칸에 들어갑니다. 저는 세 개만 둡니다.
- 에이전트 화면에서 📅 버튼 누르기 → 보내기3단계 P1과 같은 부탁입니다. 버튼 하나로 끝나는지 봅니다.
- 📄 버튼 → 공문 본문 붙여 넣고 보내기지금 손에 있는 공문이 없으면 다음 블록의 예제로.
- 버튼 문장을 고치고 싶으면 카드의 연필 → 「대화 시작 가이드」고친 뒤 「수정」을 눌러야 저장됩니다.
스타터는 제가 매번 치던 문장을 버튼으로 옮긴 것입니다. 여섯 개까지 되는데, 저는 셋을 넘기지 않습니다. 넷째부터는 어떤 버튼이 무엇인지 제가 다시 읽어야 해서입니다.
즐겨찾기 · 수정 · 삭제 — 카드에 마우스를 올리면
카드 오른쪽 위에 연필(수정)·휴지통(삭제), 오른쪽 아래에 별(즐겨찾기)이 있습니다. 옆 선생님과 나눌 때는 지침문 TXT를 건넵니다.
- 별 눌러 즐겨찾기 켜기「즐겨찾기」 탭에 모입니다. 교육청 에이전트도 별을 누르면 같은 탭에 옵니다.
- 연필로 지침 한 줄 고쳐 보기 — 요술봉은 그대로 두기[말투]에 「표는 5행 이내」 한 줄 더하기 → 「수정」. 고치기 전에 2단계의 ⬇️ TXT로 한 번 저장해 둡니다.
- 휴지통은 오늘 누르지 않기지우면 되살릴 수 없습니다.
저는 지침을 고치기 전에 TXT로 한 번 저장해 둡니다. 고친 쪽이 더 나쁘면 TXT를 다시 붙여 넣으면 되기 때문입니다. 삭제는 되살릴 수 없어서 휴지통은 손이 잘 안 갑니다.
옆 선생님과 나눌 때는 지침문 TXT를 건넵니다. 받은 분은 2단계 그대로 자기 계정에 만들고, 3단계의 연결을 한 번 합니다. 데이터가 각자 로그인으로 오가기 때문에 제 캘린더는 따라가지 않습니다.
내 업무 하나 — 오늘 온 것 한 건
오늘 실제로 온 공문·쪽지·안내문 한 건을 비서에게 맡겨보겠습니다! 이름·연락처가 든 것은 지우고 올립니다.
| 색 | 어떤 것 | 처리 |
|---|---|---|
| 바로 | 일반 안내·계획·연수·행사·공모 공문입니다. 개인정보라고는 담당자의 공무 연락처뿐입니다. | 본문을 그대로 올립니다. 담당자 이름·전화는 결과에 옮기지 않습니다. |
| 지우고 | 본문이나 붙임에 특정인의 이름·연락처·명단·계좌가 있는 공문입니다. | 본문 글을 메모장에 붙여 지운 뒤 올립니다. 붙임은 서식만 올립니다. |
| 올리지 않음 | 학생의 성적·건강·상담·징계, 교직원의 인사·복무·급여, 계약·예산 세부, 대외비·비공개 표시가 있는 공문입니다. | 올리지 않습니다. SenGPT여도 같습니다. |
- 한 건 고르고 위 표로 색 가르기🔴이면 다른 건으로.
- 본문 붙여넣기 → 「할 일·기한·회신 방법만 표로 뽑아 줘」스타터 둘째 버튼과 같은 문장입니다.
- 원문과 맞춰 보기기한 하나라도 원문과 다르면 지침의 「지어내지 않기」가 일했는지 봅니다. 「원문에 없음」이 와야 맞습니다.
- 기한이 있으면 P2 방식으로 캘린더에계획표 → 「등록」.
SenGPT 운영 계획에는 데이터가 모델 학습에 쓰이지 않는다고 적혀 있고, 같은 기관의 매뉴얼은 개인정보와 내부 데이터를 넣지 말라고 합니다. 저는 둘 다 따릅니다. 본문만 올리고, 명단이 붙은 붙임은 올리지 않습니다.
공문을 표로 받는 것부터 안내문·캘린더까지 한 벌로 이어 붙인 연수는 따로 있습니다(AI 활용 업무 효율화). 오늘은 에이전트 자체를 익히는 날이라 한 건만 합니다.
나눔 — 내 에이전트 이름과, 제일 잘 된 답 한 토막
15분각자 폰이나 노트북에서 에이전트 이름과 오늘 제일 잘 된 답 한 토막을 벽에 올리고, 몇 분은 말로 들어보겠습니다!
내 에이전트 이름 + 오늘 제일 잘 된 답 한 토막 — 안 된 것도 좋습니다
저는 잘 된 답보다 안 된 답에서 더 배웁니다. 「내일」을 엉뚱한 날짜로 잡은 답이나 이름을 빼라고 했는데 넣은 답이 올라오면, 지침에 한 줄이 더 붙습니다. 연수장에서 나온 답 몇 개는 연수 뒤에 이 자리에 적어 두겠습니다.
마무리 — 오늘 만든 것과 다시 열어 볼 자리
5분오늘 가져가시는 것
SenGPT 「나만의 에이전트」에 있습니다. 지침은 연필로 언제든 고칩니다. 삭제는 휴지통이고, 지우면 되살릴 수 없습니다.
2단계 빌더에서 ⬇️ TXT로 받은 파일입니다. 지침 칸에 다시 붙여 넣거나, Gemini·Copilot에도 같은 글을 씁니다.
처음부터 다시 할 때는 1단계 로그인부터, 도구만 다시 이을 때는 3단계부터입니다. 주소는 연수 자료 모음 페이지에 함께 드립니다.
연수 뒤에 숙제처럼 남기지 않으려고 세 가지를 다 링크가 있는 자리에 두었습니다. 에이전트는 SenGPT 목록에, 지침문은 TXT로 각자 기기에, 순서는 이 페이지에 있습니다.
더 두는 것 — 이어지는 연수와 출처
오늘 만든 비서에 공문 읽기·안내문·캘린더·구글 시트까지 이어 붙인 연수입니다. AI 활용 업무 효율화 →
같은 에이전트 방식으로 수업 도입 영상을 만드는 순서입니다. 영상 만들기 →
PPT 대신 링크 하나로 연수를 여는 교안입니다. 이 페이지 같은 HTML을 SenGPT로 만드는 순서가 들어 있습니다. 바이브코딩 교안 →
도구별로 무엇이 되는지는 웍스AI 도구 연결 가이드를 보고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