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과 우주 / 04차시 / 45분
우리은하의 구조와 은하수
막대 나선 · 태양계 위치 · 안에서 본 모습
우리은하의 모양·크기·태양계 위치를 설명하고, 우리은하와 은하수의 관계를 관찰 시점으로 설명한다.
AI 생성 우주 삽화 · 실제 관측 사진이 아닙니다.
개념
은하수는 흐린 구름일까?
- 맨눈으로 보면 하늘에 흐릿한 띠가 보인다.
- 망원경으로 보면 수많은 별이 드러난다.
- 우리는 우리은하의 안에서 이 띠를 본다.
태양계와 은하
- 태양은 스스로 빛을 내는 별이다.
- 태양계는 태양과 그 주위를 도는 천체들이다.
- 은하는 수많은 별과 성간 물질 등이 모인 거대한 집단이다.
우리은하
- 태양계가 속한 은하를 우리은하라고 한다.
- 별과 성운·성단, 기체와 먼지 등이 있다.
- 태양계는 우리은하의 작은 일부분이다.
위에서 본 우리은하
- 중심 부분에 막대 모양 구조가 있다.
- 주변에 나선 모양의 팔이 뻗어 있다.
- 전체적으로 막대 나선 모양이다.
옆에서 본 우리은하
- 중심부가 볼록하다.
- 주변부는 납작한 원반 모양이다.
- 같은 우리은하를 다른 방향에서 본 모습이다.
우리은하의 크기
- 지름: 약 30,000 pc
- 별의 수: 약 2,000억 개
- 교과서에서 사용하는 어림값이다.
태양계의 위치
- 태양계는 나선팔 부근에 있다.
- 은하 중심에서 약 8,500 pc 떨어져 있다.
- 은하의 중심이나 가장자리에 있지 않다.
은하수
- 우리은하의 많은 별이 모여 띠처럼 보이는 모습이다.
- 관찰 위치는 우리은하의 내부이다.
- 외부에서 본 우리은하 전체 그림과 구분한다.
우리은하와 외부 은하
- 우리은하 밖의 다른 은하를 외부 은하라고 한다.
- 외부 은하도 수많은 별 등의 집단이다.
- 안드로메다는 우리은하와 가까운 큰 은하이다.
탐구
우리은하와 은하수 3D 관측소
실제 Three.js 3D. 위·옆·태양계 시점, 공전 아닌 시선 회전. 원반/막대/나선팔/주변 구상 성단. 방향 미터는 측광값 아님.
별도 창 ↗우리은하 안에서 보는 하늘
- 우리는 우리은하의 원반 안에 있다.
- 원반을 따라 보면 많은 별이 겹쳐 보인다.
- 그 빛이 하늘에서 띠처럼 이어진다.
은하 중심 방향과 반대 방향
- 중심 방향에는 많은 별이 모여 있다.
- 중심 방향의 은하수는 대체로 더 넓고 밝다.
- 먼지 때문에 어둡게 가려지는 부분도 있다.
자료 해석
그림의 관찰 시점 해석
- 막대와 나선팔 → 위에서 본 구조
- 중심이 볼록한 원반 → 옆에서 본 구조
- 하늘의 빛 띠 → 내부에서 본 은하수
정리
우리은하 핵심 정리
- 우리은하: 태양계가 속한 막대 나선 은하
- 태양계: 중심에서 약 8,500 pc
- 은하수: 우리은하 내부에서 본 띠 모양의 모습
핵심 개념 확인
빈칸을 누르면 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태양계가 속한 은하는
- 우리은하를 위에서 보면
- 은하수는 우리은하를 내부에서 본
학습지와 함께 정리하기
앞의 핵심 개념 ①~③에 이어 채워 보세요.
- 태양계는 과 그 주위를 도는 천체들이다.
- 주변부는 모양이다.
- 지름: 약
- 은하 중심에서 약 떨어져 있다.
- 우리는 우리은하의 에 있다.
- 우리은하 밖의 다른 은하를 라고 한다.
- 태양은 스스로 빛을 내는 이다.
- 는 수많은 별과 성간 물질 등이 모인 거대한 집단이다.
- 우리은하 별과 성운·성단, 등이 있다.
- 위에서 본 우리은하 중심 부분에 구조가 있다.
- 위에서 본 우리은하 주변에 의 팔이 뻗어 있다.
- 옆에서 본 우리은하 중심부가 .
- 우리은하의 크기 별의 수: 약
- 태양계의 위치 태양계는 부근에 있다.
- 우리은하 안에서 보는 하늘 원반을 따라 보면 보인다.
- 은하 중심 방향과 반대 방향 중심 방향의 은하수는 대체로 .
- 은하 중심 방향과 반대 방향 때문에 어둡게 가려지는 부분도 있다.
- 안드로메다는 우리은하와 이다.
확인 문제
1. 우리은하를 위에서 본 모양은?
2. 우리은하 중심에서 태양계까지의 거리는?
3. 은하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4. 우리은하 중심 방향의 은하수가 대체로 더 밝은 까닭은?
내용 검토: 비상 교과서 280–281쪽 · 오투 142–143쪽 · 참고 강의 54
예제·그림은 수업을 위해 새로 구성한 자료입니다. 출처의 문항을 그대로 수록하지 않았습니다.